수학적 사고력 향상 멘사 셀렉트 보드게임! 젝스님트 30주년 기념판

전 세계인에게 30년 동안 사랑받으며 ‘멘사 셀렉트(Mensa Select)’ 인증까지 받은 전설적인 보드게임, 젝스님트(6 nimmt!)와 따끈따끈한 신상 ’30주년 기념판’ 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젝스님트는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교육용 보드게임으로 명절이나 모임 때 남녀노소 누구나 웃음이 터질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카드게임입니다.

젝스님트 30주년 기념판은 스페샬 카드와 함께 어린이들의 수학적 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1. 젝스님트(6 nimmt!)는 어떤 게임일까?

독일어로 “6번째는 가져가라!”라는 무시무시한(?) 뜻을 가진 젝스님트는 1994년 거장 볼프강 크라머가 개발한 동시 행동 선택 카드게임입니다.

IQ 148 이상의 천재들의 모임인 멘사(Mensa)에서 “지능 개발과 논리적 사고력 향상에 탁월하다”고 공식 인증한 ‘멘사 셀렉트’ 보드게임이기도 합니다. 최소 2명부터 무려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어 최고의 파티 보드게임으로 꼽히며, 룰이 매우 직관적이라 보드게임 초보자나 어르신들 치매 예방용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천재들이 선택한 멘사 보드게임   



초등학교 수학 교과와의 끈끈한 관계 (교육적 효과)

젝스님트는 단순한 눈치싸움 게임이 아닙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이 이 게임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초등 수학 교과 과정의 핵심 개념들이 자연스럽게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수의 크기 비교와 수의 순서 (초등 1~2학년군): 1부터 104까지의 숫자를 다루며 어떤 숫자가 더 크고 작은지, 수의 연속적인 흐름과 배치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올림차순(오름차순) 정렬: 내 카드가 놓일 수 있는 최적의 줄을 찾는 과정에서 수학적 정렬 메커니즘을 끊임없이 연습합니다.

조건문과 논리적 추론 (연산 감각): “내가 이 카드를 내면 앞사람들이 낸 카드 뒤에 붙어서 6번째가 될까, 안 될까?”를 끊임없이 계산하는 과정에서 수감각과 확률적 사고력이 비약적으로 발달합니다.


2. 젝스님트 게임 방법 (눈치와 수싸움의 룰)

젝스님트의 게임 목표는 아주 간단합니다. 게임중 벌칙으로 카드를 가져오게 되는데, 이 카드에는 황소뿔 모양의 아이콘이 그려져 있습니다. 카드에 그려진 황소머리(감점 표식)를 가장 적게 먹는 것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1). 세팅

1부터 104까지의 카드 중 각자 10장씩 나눠 가집니다.

바닥에 카드 4장을 세로로 한 줄에 한 장씩 깔아 4개의 ‘기준 줄’을 만듭니다.

2). 게임 진행 (동시 선택)

모든 플레이어는 손패에서 카드 1장을 골라 동시에 바닥에 뒤집어 내려놓습니다.

“하나, 둘, 셋!” 하면 카드를 동시에 공개합니다.

가장 작은 숫자를 낸 사람부터 규칙에 맞춰 바닥의 4개 줄 중 하나에 카드를 이어 붙입니다.

3). 카드를 붙이는 2대 규칙

오름차순 규칙: 바닥에 놓인 맨 끝 카드보다 ‘큰 숫자’의 카드만 그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최소 차이 규칙: 붙을 수 있는 줄이 여러 개라면, 내 카드 숫자와 가장 차이가 적은(가까운) 카드 뒤에 붙어야 합니다.

4). 감점을 먹는 순간 (젝스님트!)

6번째 카드가 되는 순간: 내가 놓은 카드가 어떤 줄의 ‘6번째 카드’가 되는 순간, 그 줄에 있던 앞의 카드 5장을 내가 다 벌점으로 가져가고, 내가 낸 카드가 그 줄의 새로운 1번째 카드가 됩니다.

바닥의 카드보다 작은 수를 냈을 때: 4개 줄의 맨 끝 카드보다 다 작은 숫자를 냈다면, 내가 원하는 한 줄을 골라 통째로 벌점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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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젝스님트 기본판 vs 30주년 기념판 차이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기존 기본판과 이번 30주년 기념판의 구성품 및 플레이 방식의 차이점을 비교해봅니다.

  • 적정 인원 : 1인(솔로 모드) ~ 10인 [2인 ~ 10인 ]
  • 기본 구성품 : 숫자 카드 104장 + 30주년 스페셜 카드 28장 + 점수 패드 & 펜[숫자 카드 104장, 설명서]
  • 게임 모드 : 기본/프로 규칙 + 협력 모드 + 솔로(1인) 모드[기본 규칙, 프로 규칙 ]
  • 핵심 재미 요소 : 스페셜 카드가 주는 변수와 강력한 특수 능력 [클래식한 정통 눈치 수싸움]



1). 비트 더 버팔로(Beat the Buffalo) 협력 및 1인 모드 지원

기존에는 무조건 서로 경쟁하는 게임이었지만, 30주년판에는 인공지능 보스인 ‘버팔로’에 맞서 플레이어들이 힘을 합쳐 벌점을 최소화해야 하는 협력 모드와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솔로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2). 게임의 판도를 뒤흔드는 ’30주년 스페셜 카드’

전 세계 팬들이 직접 디자인한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만든 특수 카드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 줄을 새로 만들기”, “다른 사람 카드와 바꾸기”, “감점을 보너스 점수로 치환하기” 등 기존 6번째 카드가 무조건 터지던 룰에 짜릿한 변수를 제공하여 훨씬 다채로운 파티성을 자랑합니다.

세계적인 천재들의 모임에서 인증받은 멘사셀렉트 보드게임 ‘젝스님트’는 숫자의 크기 비교와 오름차순 정렬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하여 초등학교 수학 교과 과정의 수감각을 자연스럽게 길러주는 최고의 교육용 보드게임입니다. 

동시에 카드를 오픈해 작은 수부터 규칙대로 줄을 세우다 6번째 카드를 배치하는 사람이 벌점을 가져가는 직관적인 룰 덕분에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으며, 특히 이번 30주년 기념판은 기존 기본판의 탄탄한 재미에 판도를 뒤흔드는 28장의 스페셜 카드와 협력 및 1인 솔로 모드까지 추가되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습니다.